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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JUNE

일상과 그림 보관소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근 한달만의 블로그 글이네여(…)
7월 들어 너무 덥고 끈끈해서 잘 나다니지도 않고 있지만… 어쩌다 보니 꽤 전부터 임시글 상태로 계속 남아 있었는데 이러다 영영 묻고 다시는 포스팅도 못할까 봐(…) 더 늦기 전에 올려두는 6월에 다녀왔던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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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들어가는 길에 이렇게 구조물이 있다. 사실 실제로 가보기까지 한 번 시행착오도 있었는데(쉬는 날인 줄 모르고 무작정 갔다가 돌아온 적이….💧;;)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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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면 가장 먼저 뙇- 하고 보이는 이 곳의 임팩트 담당. 커다란 육식공룡..의 뼈. 아쉽게도(!) 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아니고… 아크로칸토사우루스라는 공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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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다.저렇게 등에 뭐 돋은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족보행 육식이라면 일단 관심이 가긴 한다…이미지의 출처는 나무위키:아크로칸토사우루스. 원 출처는 사라진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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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층에서부터 차례로 내려오며 관람하기를 추천하는 것 같다. 3층은 지구환경관이라 주로 지구환경/지질 등을 다루고 있고, 아래로 여기 온 가장 큰 목적이었던 공룡들이 보이고, 천장에는 엘라스모사우루스라는 공룡의 뼈가..! 사실 수장룡이라 하는 류 중에서는 플레시오사우루스만 알고 있었다. 생긴 것은 그리 다르지 않은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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