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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름대로 꼭 필요한 것만 갖자는 태도 지향중이라… 예전처럼 작은 장난감 많이 사고 그러지 않지만. 언젠가 마트에 갔다가 앙증맞은 용을 보고 오랜만에 하나 샀다. (얘네를 보니, 수년 전 거의 비슷하게 생긴 플레이모빌표 거대 드래곤을 하나 회사에 둔 적이 있었는데, 당시 이직하면서 팀장님께 드렸었던 기억이 났다. 완전히 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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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에 드래곤을 데리고 갔다. 많은 보통 사람들처럼 드래곤도 새우에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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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껍질만 남기고 깨끗이 새우를 해치워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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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차가워 위험하다며. 아이스크림을 친히 녹여주시는 용사님이었다…

우연한 한장의 낙서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이어가다 보니 ….
설명은 생략합니다.; (주의: 약간 다크 포스.. 및 사람에 따라 싫은 요소 있을 수 있음.)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