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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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지저분한 스케치..진짜 지저분

여전히 만화 본편에서는 초반부 성마전설을 제일 좋아한다. 그때는 정말 상대를 불로불사로 만들어 결속해 버린다는 그 설정에 엄청 빠졌었는데. 자신보다도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영원히 살게 할 수도 있을테니. 굉장하지 않은가…

아직 끝나지 않은 유년기

inthefire정말 요즘은 개인적인 그림을 너무 안그린다는 생각에 작업 레이어에다 하던 낙서를 손댔던 것. 물론 그 후 다시 더 진행을 못하고 있지만…올해의 목표는 이 이야기의 연작 낙서를 대충이라도 다 그려 보고 한 곳에 모아 올리는 것!…

결말은 그리 좋지 않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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