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뭐 늘 여전했죠. 낙서같이 해도 되니 부담이 없었음.
그런데 슬슬 다른 것들도 좀 그리고 싶어지네요… 드디어?

 

그래 진짜 그런 건 오로지 너의 희망사항, 네 상상일지도.


 

끝내 눈치채지 못한 것 같다.(..)

 

 

별 생각없이- 여기저기서 보는 저 제스쳐를 좋아했다. 말 그대로 지켜보고 있다- 정도의 뜻이긴..한데.
좀 더 찾아보니 군 수신호에서 비롯된 것으로 도발하는 의미가 있었다…캐붕? (이미지 자체는 구글에서 찾은 사진들을 매우 베낌)

 

 

버린 스케치 중 하나.  그래…모두가 무조건 용서해 주는 성녀를 꿈꾸겠지만

 

 

릴리스: 나한테 가장 솔직하다고 말해줘서 기뻤다.

 

 

하지만?

 

 

 

…..

 

이럴 때가 아닌데 갑자기 초간단! 낙서를 했다.

흠…사심 가득하다 생각하며 왠지 부끄러했지만, 잘 생각해 보니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듯.
아주 가끔 그리긴 했지만, 그나마의 남캐를 그리면 언제나 어리거나 약해보였던 것 같기는 함.

 

+음..실제론 남남 같지만 그래도 시스템상 남매이기 때문에. 나의 취향이란 게 좀 그렇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