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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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보니 이 순간 이미 12월이 되어 있었다.(주말도 끝났다) 2014년이 시작되던 때를 어제처럼 기억하는데 벌써 올해도 마지막 달이라니…이 묘해지는 기분.

요사이 날이 추워지고부터는 왠지 그리 나다니지도 않게 되었고 사진도 별로 찍지 않았지만, 카메라를 열어 보니 월초 놀러갔던 사진들이랑 일상 사진도 몇 장 들어 있길래 문득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