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하필 이런 거는 전혀 픽션이라곤 한 톨도 없는 듯 하네요.-_-

….이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 친구랑은 지금도 잘 지낸답니다;;(저도 친구 머릴 잘라줬었거든요)

[c어허허 조금은 픽션입니다ㅜㅜ
…픽션이지만 사실 정말로 머리는 잘랐답니다. 주말에. (그림이 더 귀엽;지만 현재 제 머리와…꽤..비슷하군요.-_-)생각해 보면 그래보여도 꽤 오래 자란 머리였는데. 자르고 나니 아깝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
근데 정말로 이번에 오며 가며 유심히 보매 여자들의 대세는 긴 머리같아 보이긴 합니다…..;
단발에 가까운 길이의 여자분만 보아도 막 반가울 정도(?)

조..조금은 픽션이에요; 저..저 정돈 아니라고요ㅜㅜ
사실 평소 거의 거들떠도 안보던 취향의 옷이나 아이템이라도, 역시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면…
아름다운 모델과 있어 보이는 설정샷에….어느덧 홀랑 넘어가,
없던 필요성과 생각도 안해본 코디까지 억지로 만들어 내며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인터넷 쇼핑의 마력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