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좋아

사실 꽤 예전 스케치를 살린 것이다. 점점 불행해지고 있는 애들이지만…그렇게 둘이 즐거울 때도 있었지
음 생각난 김에 전에 낙서같이 했던 이전 부분들도 정리해서 다시 그려봐도 좋을 듯. 아니 뭐 그냥 새로운 거 그려도 되고

 

특히 그 당시랑은 얼굴이 다르게 그려지는데…음…
정리하다가 도중에 이목구비(특히 눈에 하이라이트 미리)를 뜬금없이 대충이라도 해놓고 진행하거나 하는 건 개인적 습관
그냥… 왠지 그러면 뭔가 좀 더 생기를 느낀달지 의욕이 생기곤 한다? 별 이유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은 꽤 오래된 버릇.

요즘은 별 이유없이 작업 사이즈를 키우고 있는 중이기도…

지저분한 스케치만 둘 떨렁 있는 거 좀 휑해서 밑색 깔은 것 위에 추가. 고칠 부분 많네…

 

도대체 요즘 다른 걸 그릴 수 있기는 한 건지 문득 의심이 돼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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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마일리지 카드로 올라간 시드이야기- 할로윈 텐 텐.  사실 이 텐 텐이라는 캐릭터는 두번째 작업인데, 시기상 많이 버벅거린 감이 있습니다… 뭔가 당시와 이미지가 많이 변해 안타깝기도(?) 하고 시간이란 게 있으니 얘도 성장해야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