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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모습. 맥 작업에도 익숙해져 가는 중.일까나
홍대 놀이터. 애프터눈 스테이지?

요즘 여자들 급 다 훤칠하고…




자다 나온 듯한 모양새, 어눌썰렁한 말투. 그리고 나른한 노래 굿


왠지 액션좀있고 훤칠 캐릭 나오는 애니 엔딩테마에 어울릴 법한 곡들을 공연..

아우터컨츠? 추가.용어따위 몰라서 연골이요 연골 했지만.-_-; 붓고 빨개지고 귀에 점도 있네요;


(알씨 일괄편집에 맛들려서;; 리사이징하다가 잘못한 후 복구했더니 픽셀이 퍼졌네요-_-간만의 디카인데)뭐 여전히 그래도 다행히 큰 일은 없이 잘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1.
이 동넨 시장에 구제가게가 많은데..보물찾기 잘하면 매우 저렴하게 좋은 거 겟할 수도 있겠어요
일단 한 군데 거래를 터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실용도 높은 거는 오히려 찾기가 어렵.)

2.
오랜만에  토요일 홍대.
홍대 크로우에서 급 피어싱 해버리고. 사실 왜 갑자기 이 쪽에 꽂힌 건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어쨌든 피어스가 웬만한 귀걸이보다 저렴하고 다양해서 좋아요
왠지모를 안정감도 있고?;;

3.
돌아왔다가는 에픽급으로 어질러진 방을 보고 아주 순간적으론 설마..도둑?하고 놀라긴 했죠
…하지만 제가 어질러 놓은 거더라구요.-_-;;;;

4.
내일은 청소해야겠습니다.
겉만 핥지 말고. 속속들이. 강하게. 징하게. 자신있게(?)

5.
옥탑방은 벌써 사우나로 접어듭니다. 오늘은 바깥도 30도 넘었었던가요.
에,에어콘 바람은 원래 안좋아하니까 이 정돈 선풍기 약풍으로 괜찮아요!!
…-_-;;

근황을 가장 잘 말해주는 짤방..

모종의 목적이 있던 이미지. 꽤됐지만 업을 안했었으므로 뒤늦게 추가.

숙녀라면 스트로를 이용해야죠_이솝우화??

뭔 생각 하는 건지
그렇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합니다.
그리고 저의 – 아무것도 없고 그저 -낙서만 하는 라이프는 여전합니다.

지난 번 다니던 회사에서 급여가 밀려서 골치를 앓다가…결국 회사의 거의 해체와 함께-
다행히 그만두기 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_-! 새로운 회사로 옮겨온지 이제 조금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안그래도 요즘 인생 비루한데 더더욱 비루해질 위기에 처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황폐해졌던 심신이 좀 안정되기까지….이 곳 제 블로그도 꽤 오래 업데를 못했습니다만,
사실 이런 곳 따위…ㅜㅜ 업데하는지 마는지 아무도 모르실꺼야…라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2.요 사이 읽은 책도 있고, 또 들은 이야기도 있고 한데, 대충 옮기자면…
사람의 뇌는 일생 내내 뭔가를 배우고 싶어하고 자극을 얻고 싶어하지만…그러기 위한 구조라지만
정작 사람은 나이가 들 수록 새로운 것, 변화를 싫어하게 되고…배우기를 귀찮아하게 된다고 합니다.
뭐 제 마음만은, 그러고 싶지 않네요….
제 시간이 변화무쌍해도, 뭐 조금더 파란만장해도 썩 나쁘진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헐 여기서 더??)
단 돌아봤을 때 거기서 얻은 것이 쓸모있기만을 바랍니다.-_-;;;

2-2.(어째서?)심즈3 너무 재밌습니다.-_-;
싱글플레이를 벗어나 어느덧 작게작게 소통도 시작했달까요;;

3.
어쨌든 그야말로 포세이큰(?) 상태였던 블로그에 다시 돌아와 봤습니다…
혹시 가끔이라도 체크하시던 분들 계셨다면 정말이지 죄송합니다!
이제 좀더 자주 업데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