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2- 그간의 칼렙

뭐 늘 여전했죠. 낙서같이 해도 되니 부담이 없었음.
그런데 슬슬 다른 것들도 좀 그리고 싶어지네요… 드디어?

 

그래 진짜 그런 건 오로지 너의 희망사항, 네 상상일지도.


 

끝내 눈치채지 못한 것 같다.(..)

 

 

별 생각없이- 여기저기서 보는 저 제스쳐를 좋아했다. 말 그대로 지켜보고 있다- 정도의 뜻이긴..한데.
좀 더 찾아보니 군 수신호에서 비롯된 것으로 도발하는 의미가 있었다…캐붕? (이미지 자체는 구글에서 찾은 사진들을 매우 베낌)

 

 

버린 스케치 중 하나.  그래…모두가 무조건 용서해 주는 성녀를 꿈꾸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