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랜만에 테스트를 해보니 중재자형으로 나온다. 이번엔 한글화 안되어있던 이 유형의 강점과 약점들 쪽도 한 번 읽어봄


 

Take Things Personally – Mediators often take challenges and criticisms personally, rather than as inspiration to reassess their positions. Avoiding conflict as much as possible, Mediators will put a great deal of time and energy into trying to align their principles and the criticisms into a middle ground that satisfies everybody.

매사 개인적임– 중재자들은 종종, 도전과 비판을 자신의 입장을 재평가할 영감보다는, 개인적인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가능한 한 충돌을 피하려 하며 모두가 만족할 중간 지점에 자신의 원칙과 비판을 맞추고자 애쓰다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게 될 것입니다.

Difficult to Get to Know – Mediators are private, reserved and self-conscious. This makes them notoriously difficult to really get to know, and their need for these qualities contributes to the guilt they often feel for not giving more of themselves to those they care about.

알기 어려움– 중재자들은 은밀하고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며 자의식이 강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정말 최악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람으로 만들고, 이러한 기질 탓에 그들의 욕구는 자주,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고 있지 않다는 죄책감의 원인이 됩니다.

 


강점보다는 약점들에서 와닿는 것들이 많았다. 특히 이 두가지…
그외에도 하나에 빠져서 정작 일상적인 문제들에 소홀하고 자기도 남도 안 돌보는 면이라든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