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2- 칼렙과 릴리스

 

이럴 때가 아닌데 갑자기 초간단! 낙서를 했다.

흠…사심 가득하다 생각하며 왠지 부끄러했지만, 잘 생각해 보니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듯.
아주 가끔 그리긴 했지만, 그나마의 남캐를 그리면 언제나 어리거나 약해보였던 것 같기는 함.

 

+음..실제론 남남 같지만 그래도 시스템상 남매이기 때문에. 나의 취향이란 게 좀 그렇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