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

아니, 어쩌면

이웃집에 무슨 일이 있는 걸지도 모른다.

대충 어제부터인가 복도를 지날 때마다 느끼고 있는데
……정말 나만의 쓸데없는 걱정이었으면 좋겠는데

조금만 더 있어보고 계속 여전하면 어떻게든 확인을 해봐야겠다.

+
그냥 유독 요 며칠 지저분하게 사신 거였나 보다(….)
다행이기도 하고 뭔가 싶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