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꾸지 말아요

오랜만에 ..라고 생각 안했는데 오랜만이었던 모양이다.
아무튼 발렌타인데이였으니 왜인지 그 비슷한 테마로 급 한 장 그렸었던..역시 이 분.

 

 

 

공식 트레일러에서 나오는 파란 드레스 캐릭터-이름이 이나 센츠다, 대놓고 노린 이름- 와 페어링(?)하기를 난 참 좋아하는데, 사실 정황상 도저히 함께 할 수 없지 않나 싶지만.
내 추측이 맞다면 아마 증오할 듯.

 

 

그럼 저한테서 가져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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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노래도 추천해 주고 필요한 의상(..ㅋㅋ) 스샷도 준 한 귀여운 해외 칼렙 팬이 이런 카드를 만들어줬다. 몰랐는데 내가 2주간이나(?) 침묵했다고 한다(…)

아무튼 귀엽고 고마워서 당장 저장했어. 고마워 코기

 

++워드프레스가 점점 느려져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