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날이 돌아왔다

또! 또 돌아와 버렸다. 밤이 되어서야 대충 케이크로 축하 세레모니를 했었다.
그러고 생각하니 생일 전날 밤-당일 새벽으로 가는 동안 난 아마 가장 생일 따위와 안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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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질렀던 키원. 엉뚱하게 아랍어 각인으로 잘못 와서 교환한다. 역시 너무 충동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