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8

또! 또 돌아와 버렸다. 밤이 되어서야 대충 케이크로 축하 세레모니를 했었다. 그러고 생각하니 생일 전날 밤-당일 새벽으로 가는 동안 난 아마 가장 생일 따위와 안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