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내 드래곤이에요

그러니까 엄마라고 해도 보내줄 수 없어요

……

무려 작년에 그리다 말았던 연작 그림을 찾아 좀 고쳐보다가. 걍 올려봅니다(..) 원래 좀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지만. 역시 중단했던 그림은 다시 만지기가ㅜ

얘네 대체 언제 이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이제 어디까지 그렸는지도 막 까먹을 지경 😵

 

댓글 4 개


  1. 오오오 오랜만이예요 이 친구들!!!!
    쥰쥰님도 이 둘도 화이팅입니다 정말.

    응답

    1. 감사해욧 잿달님! 설마설마했는데 파일명보니 작년이더라구요 털썩…
      제가 정말 너무 나태했던 것 같습니다..회사를 그만두면 이런 것들 더 많이 그릴 줄 알았거늘!


    2. 그래요!!아직…아직 1년은 안됐습니다…!아직 늦지 않았(?)

생각을 남겨 주세요. (현재 일시적 수동 승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