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hefire

아직 끝나지 않은 유년기

정말 요즘은 개인적인 그림을 너무 안그린다는 생각에 작업 레이어에다 하던 낙서를 손댔던 것. 물론 그 후 다시 더 진행을 못하고 있지만…올해의 목표는 이 이야기의 연작 낙서를 대충이라도 다 그려 보고 한 곳에 모아 올리는 것!…

결말은 그리 좋지 않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Comments are closed, but trackbacks and pingbacks are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