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4

(天空のクリスタリア-ナイト・ラララーナ : 2014 copyright at Cyberagent)

4단계 중 1단계 업로드.
2달쯤 전 그림인데 지금 보면 꽤 단순함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여기에도 업데이트 완료.

Blogger-logo.jpg

(++. 2014년 6월 현재는 결국 블로그의 종착역인 워드프레스로 이전. 사실 구글 블로그에 불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위블리로 만든 홈페이지와 구글 블로그를 한 곳에서, 새 창 없이 연결하고 싶어서였다. 삽질이 길었다.)

과거 텍스트큐브 닷컴을 서비스하던 구글이, 얼마 못 가 구글 블로그로 전원 강제 이주를 시키려 하는 바람에(…) 텍스트큐브에서 룰루랄라하다가 테스트로 블로그스팟 계정 생성을 해본 적이 이미..있었다.

워낙 옛날이라 구글 블로그는 지금보다도 더더욱… 국내 실정과 다르게 오묘하고 불편했다고 기억하고 있고, 이래서야 나는 도저히 못쓰겠다고 돌아나와서 티스토리로 이사를 갔었던 기억인데…

이젠 안드로이드 덕에 거의 누구나 구글 계정 하나쯤은 가지고 있게 되고, 구글 서비스들이 꽤 친숙해졌다. 전엔 이상하다고 완전히 외면했던 구글 블로그를 낯설지만 매력적이라며(음?…) 지금 쓰고 있는 나는 대체…

아직 얼마 안되었지만, 처음에 삽질하느라 나름 많이 들여다 봤으니(?) 감상문.

우연히 심즈 카페에서 어느 유저의 유로 트럭 글을 읽고 호기심에 접해 봤다가…
뒷북이지만 유로 트럭 2에 반해 스팀에서 골드 번들까지 결제해 버렸다.

유럽 전역의 업체들에게서 일거리를 받아 화물 트럭 기사로 활동하는 게임이다.
같은 운전이라도 레이싱 류 같은 거친 경쟁은 없고, 단지 혼자서 배달을 할 뿐인 독특한 분위기.

ets2_00015.jpg

(프로필 작성 화면)
중년 여성 니나는 독일 드레스덴에서 작은 창고 하나를 사들여 운송업 경력을 시작한다.
회사명은 프로마마(from+mama)….;
나름 마치 엄마처럼 꼼꼼한 손길로 고객의 화물을 소중히 다룬다는 모토였다고 한다(?)
초기엔 회사명에 어울리게 분유, 옷, 식품 등..가정적인 품목들을 취급하는 컨셉이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