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3

 

 

 

 

 

(짤이 없어…..엊그저께 하던 그림….전에 약간 보이는 건 괜찮다고 하신 건 같지만, 혹 문제시는 자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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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이었던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날씨가 확 추워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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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광속, 행동은 초속 1센티 정도인 듯-_-
간만에 예전 계정을 찾아가 봤었는데 꽤 좀 전에 비밀히 입사제의를 물어주셨던 글이 있었다.
그 당시에 난 이미 다른 블로그에서 놀고 있었으니(..) 그냥 무시한 것처럼 시간이 흘러갔을 걸 생각하니.
신속하게 어떤 대답이든 해드리지 못한 게 너무 죄송해져 버림..
역시 거긴 완전히 날리든지 비공개처리를 해둬야할 듯. 이젠 다 추억이지…



짤은 참으로 밋밋하고 그저 그래서 정말 아쉬웠지만…… 올라가 버린 소드걸스 작업물…..
어째 한번도 딱 이거다 싶은 때가 읍냐ㅜㅜ타성은 경계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이젠 간간 여기 일 해온지도 꽤나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