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2

(이어지던) Yes I was too blind~! 
오래전에 좋아했던 어느 노래 가사.
그림은..겨울이 가기 전에 오랜만의 현대 사람인 듯 ㅎㅎ
겨울 분위기랑 같이 조금은 말랑한(?) 분위기의 색을 쓰려고 노력해 봤..는데…;
그림을 그리며 먹고 살게 되기 전에는  나름대로 멜랑꼴리(?) 소녀샷을 즐겨 그렸었답니다.
쁘라스: 
이건 스케치 단계에서부터 확실히.. 자신의 한계를 내다볼 수 있었던 납치샷~
더 늦기 전에 꾸준꾸준하게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여러모로 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에 관한 한마디는, “드디어 나에게도 금니가~~” 입니다-_-. 흑흑;;
그리고 오랜만에 스킨 바꿈. 2단 중에 본문 너비 너무 좁지 않은 것으로.(헤더는 차후 좀더 신경써서)

폴리모프 친구들 단순화시키기. 이런 건 좀 덜한(?) 게 오히려 좋을 것 같네요.
따로따로 시간차가 있어서 미묘하게 차이나는 건 양해를; 
물론 그러든지 말든지 남자는 역시 버림받은 듯…….
개인적인 일
주말 앞두고 금요일부터 매우 크게 실수하고 말았습니다. 
어떡한다…

예전 러프 손대고 있었는데 은근히 분위기는 좀 바뀌었어요. 
(사실 정작 그린 시간보다는 헤맨 시간이 더 깁니다.-_-)
나름대로 조언도 받아보고 했는데, 결국 평소보다 그리 나아지진 못한 듯해서 아쉽네요
다음엔 좀더 공부하며 열심히 계산해서 그리겠어요
이 친구들 잠깐 쉬고 다른 새로운 것도 좀 그려야겠다 싶은데 
그래도 당장의 계획은 고딕녀 -> 예에전 단체샷 좀 많이; 보완해서 완성해보기..입니다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