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1

한동안 상당히 그렸던 용족(?) 여자아이 연작…
그 이야기로 뭘 할 껀 아니지만 주변 캐릭터들을 만들어 봤었죵…
근데 왜 이름까지..-_-. 아는 이름들을 적당히 철자 바꾸거나 등등의 조합입니다
위협적이지 못한 본 모습이 은근히 불만이라는 캐릭터입니다. =_=;
사실 옷은 어느 걸그룹 의상에서 좀 인상을…..

아예 인간형 모습이 없는;; 캐릭터.  일단 남자인데…옷을 입는 등 신경쓰기가 싫어서 변하지 않습니다;

가장 덩치가 좋지만 의외로 내성적입니다;;

가장 밝은 캐릭터. 한편 약하게 보이는 캐릭터지만…필살기(?)로는 스피드와 독.

(이건 좀 위의 둘과 시간적으로 차이가 나서 우째 장르마저 달라 보이는 듯 하네요;)

6월에서 9월까지의 폰카 사진들!
그림쟁이는 그림을 주로 해서 말해야 하거늘 사진으로 2포스트 연속 스압을 만들게 될 줄이야…
(조만간 그림 업뎃도 합니당)
바짝 다가온 추석. 즐거운 추석 연휴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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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틈새로 자라난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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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모래쥐가 탈출했던 날; 구석의 더러움을 다 끌어내놓은 모습…ㅜㅜ
화장품 샘플도 하나 망가뜨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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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죽어 있다는(?) 전기자동차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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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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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어느 비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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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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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었는데. 우연히 찍었고 다시금 누구인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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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 호수로 떠나려 했으나 미친 듯한 소나기를 만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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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청년이 친절하게 일회용 비옷을 갖다주어 고마웠으나..조금 바람불자 다 찢어졌죠 ㅎㅎ
결국 그 날 산정 호수행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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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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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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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의 매미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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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영종도로 건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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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을 바라며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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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도로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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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청소하는 아저씨. 갑자기 한참을 배에 기대 가만 계시고 그래서 걱정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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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질 때쯤 다시 돌아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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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주? 엔가 다시 산정호수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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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에 사능천이란 곳. 생뚱맞게 예쁜데 사진으로는 어찌 표현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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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 호수 근처에 이런 쇠락 스타일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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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거의 아무도 안타고 있었던 놀이기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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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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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 타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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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호수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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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산정 호수 근처에 있는 허브 하우스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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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식물원 수준까진 아니고 하우스 화원같은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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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탈출한 토종닭(영계). 삐삐 울며 다시 들어가고 싶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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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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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유명한 횟집. 이름이 유명한 입니다;
광어+우럭+농어인가로 구성된 모듬활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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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다시 나름푸짐?까진 아니지만 썩 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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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아빠가 해주셨던 꽁치찌개 비슷하게.. 정말 오랜만에 직접 끓여 보았습니다.
된장 퍽퍽+꽁치통조림+감자+애호박+청양고추만으로 끝. 도중에 간도 안하는 남자의 요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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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음식을 안하면…몇년만에 끓인 거라고 사진까지 찍어놓음-_-;
어차피 솜씨도 워낙 러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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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러다가 소고기도 구워 봤었습니다. 이건 좀 혐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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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생뚱맞게 한낮의 삼성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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