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1

Retro camera라는 어플로 요즘 찍었던 사진들입니다.ㅎㅎ 이 어플 아이폰에서 먼저 있던 거 같더라구요.
아마 몇 개의 복고(?) 카메라 모델 흉내를 내주는 모양인데 안드로이드의 다른 카메라어플들보다 이게 맘에 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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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같은 풀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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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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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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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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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 찍으면 안된다던데 모르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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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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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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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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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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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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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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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물 지하 버거집

 

요즘 정말이지 집-회사-야근-집- 회사의 볼 거 아무것도 없는 일상을 보내는 중인데,
그냥 대충 찍어 놓아도 괜히 뭔가 실제보다 조금 더 있어 보이는 일상을 보냈을 거 같은 이미지라고 할까요 -_-;;;;
….좋네염.

(위엣것은 예전에 어느 몬헌 관련 그림에서 봤던 인상 깊은 앵무(?) 드래곤)

가끔 로그인은 해서 링크는 들여다 보곤 했지만..
근 한달의 시간 동안 낙서 업데이트라도 하나 안하고 시간이 잘도 갔네요.
…블로그를 접기로 했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그간 이런저런 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주 뒤늦게 스마트폰 세계에 합류했던 탓도 큽니다(.)
왠지 대부분 예상해 줬던 아이폰은 아니고, 어쩐지 의외게도 구글 레퍼런스를 위해 넥서스 S를 선택해서,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어쨌든 역시 스마트폰은 신세계라는 걸 느끼고 있어요.
이건 아주 상전 취급입니다(..)

그 동안 이렇다할 게 없어서 가장 마지막에 했었던 낙서들 추려 보다가 짤방으로 올립니다
(심하게 낙서필이라 차마 그림 카테고리에 넣지 않습니다)
역시 조만간에는 좀더 신경쓴 그림을 올리도록 해 봐야지요.ㅜㅜ…
잘들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