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1

MBTI 테스트

귀하의 MBTI 유형은 ENFP입니다.

결과는, E(외향)-I(내향), S(감각)-N(직관), T(사고)-F(감정), J(판단)-P(인식) 중 
각 개인이 선호하는 네 가지 선호지표를 알파벳으로 표시하여 (예:ISTJ) 
결과프로파일에 제시된다. 

MBTI에서 ENFP의 유형은 스파크형 이며 아래와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ENFP 유형의 일반적인 특성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경쟁의식이 없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ENFP 유형의 개발해야 할점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몇년전부터 생각나면 해보는 MBTI테스트.
사람은 변하지 않는가.. 오늘도 혹시나 해봤더니만 오늘도 스파크형으로 나오네요.
그리고 생각해 보면 여전히 잘 맞는 듯. 제길. 돈 개념이 희박하다니 걱정되잖아…
(사실 다른 유형들이 더 매력있어 보이거든요-_-)

며칠전 꾸었던 빌딩들 초토화 꿈이 정말로 의미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있다.
과거와 배경을 다 없애고 완전히 갱신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정말로 올해는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작년보다 더 큰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것이 확실.

*
상큼하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때라는 게 얼마나 좋은 것인가 늘 생각한다.
그러나 새하얗게 새롭지는 않다 해도 적어도 완전히 늦지 않았단 것도 알고 있다.
썩 투명하지 않은 현실을 깨달아가는데 이상하게도 부정보다 긍정이 늘고 마음이 유연해진다.
지금 생각하니 되려 모든 게 더 좋을 때 되려 비관적이 되어 세상 슬픔 다 먹어치울 듯 굴었지
이 청개구리야

**
동생이 신입사원 연수를 떠났다..떠나왔다? 물리적인 거리는 가깝지만 만나지 못한다.
들으니 이건 뭐 군대스럽고 엄격한 분위기인 듯하다. 그것도 몇주씩이나 그런다니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분야에서 살아온 나인지라 그런 게 상상도 잘 안되지만
아무튼 동생아 화이팅.

***
올해에 하고 싶은 것

몇년째지… 영어 공부. 숫자나 등급으로 성실성과 자격을 증명하는 것도 중요하단 걸 최근 또 느낌.
최소 3개월 이상 외국어 관련으로 자기 계발을 하겠음. 토익이든 회화든 독해든 뭐든 좋다 와라!

페이팔 계좌 터서 심포인트 좀 직접 사보고(…) 해외 쇼핑몰 이용해보기; (차암 쓸데없지만. 이건 사실 그냥 하면 됨)

중요한 그림. 끝마무리 좀더 확실하고, 빛과 그림자가 제대로 있고, 새로운 요소가 있는 개인그림을
최소한 5장!  스스로 만족할 그림을 최소 5장만 그려보자 좀 ㅜㅜㅜ

거창한(?) 여행. 국내든 해외든 올해엔 맘편하게 한 번 가보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