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10


말도 한번 제대로 한 적 없이 몇년째 등록만 되어있는 분하고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뜬금없는 반말에다 맞춤법 틀림 작렬 뭐 바로 알아챘지만.
그 분 네이트온 해킹 지대로 당하셨네요.
조금 더 진행해서 골탕먹이거나 화끈하게 싸워보고도 싶었는데…
한 번쯤은 거절해도 더 집요해진다더니 의외로 순순히 포기하고 사라져 버리더군요…
제가 좀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나. 아쉬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