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0

3월 마지막 날 이 시간엔 아직 회사에 있군요..

내일은 만우절인 듯

자 이제 아침 커튼을 걷고
알다시피 난 참 평범한 사람
군더더기를 없애보자!

아마도 어제 정도의 그림.

친구를 여자로 그려줬는데 님이 저 닮았대요-_-그럴리가 ㅋㅋㅋ
아마 안경만 비슷할 듯-_-

앨리스의 죽음.
스티븐 킹의 셀이라는 소설의 한 장면 그려보았음..
개인적으로는 가장 맘아픈 장면이었죠.

헐 내 뇌구조 왜이래영

글고 그림은 아니지만 뇌구조 해봄. 거참 간단하네요. 그저 놀고 싶구나?


….이네요. ㅋㅋ 죽지는 말라고 슬쩍
뭐 실제로,정말, 이렇다할 자기개발적인 행동 따위는 없었던 듯한 3월입니다.

꽃피는 봄이 다가오건만 날씨도 겨울 마음도 겨울이네요.
뭐 그래도 단단해서 좋다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