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0

100프로짜리 작은 그림. 회사서 슥..
알고 보면 친절해요.

그렇게 여자는 프리크리?
오오 간지럼인데 이상한 그림으로 보이는군요.
트라우마 나의 팔할은 웬 삼촌이 키웠네.
낙서 캡처인가 본데 대책없이 나타나서 대책없이 기대다.
어익후 이건 완전 잊고 있었다…

누군가의 캐릭 따라 진정 낙서.
그..인체 왜이래…..이건 아마 오래된 회사관련인 듯.”]
회사컴 하드에 남아있던 낙서들 찾아 떼거지 정크샷………
이것참 관심사라는 게 편협하기 짝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