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09

조..조금은 픽션이에요; 저..저 정돈 아니라고요ㅜㅜ
사실 평소 거의 거들떠도 안보던 취향의 옷이나 아이템이라도, 역시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면…
아름다운 모델과 있어 보이는 설정샷에….어느덧 홀랑 넘어가,
없던 필요성과 생각도 안해본 코디까지 억지로 만들어 내며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인터넷 쇼핑의 마력이랄까;